주연들의 인터뷰를 보자





사카구치 안고의 여러 작품을 섞어서, 참고로 하여 만든 극.

안고의 <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와 노다 히데키의 희곡 읽음.

아마미 유키의 인터뷰에도 나오지만, 言葉遊び 중의적인 어휘를 사용한 말장난이 많다.

대사도 빠른 모양. 대사 씹히는 데가 있어서 열심히 연습중이라는 아마미 유키. ㅎㅎㅎ 인터뷰도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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