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igeuner's whi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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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네르 2018.05.31 23:33

- 나는 지금 안마기를 어깨에 걸치고 이 글을 쓰고 있다. 1일 1어깨안마. 어제는 안마기를 걸치고 있다가 따땃함에 그만 잠들어버림.

- 물론 잠들어버린 데엔, 일본어 강독 시간에 와인을 홀짝 거린 이유도 있을 것. 물론 술기운이 그때까지 돈 건 아니지만. 술 마시면 피곤해서리 ㅎㅎㅎ

- 연트럴파크에서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 신지예씨 유세가 있대서 들렀다. 지지연설만 듣고 시간이 없어서 정작 후보 본인 연설을 못 들었음. 대신 페북 라이브로 봤지만. 좋은 세상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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