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님이 던져주신 바톤 받아 달립니다. 헛!둘!헛!둘!
1.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 '이승환'을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승환 닮은 사람은 널리고 널렸기때문에 확인에 확인을 해야 한다.
(나도 학창시절에 닮았다는 소리깨나 들었다, 믿거나 말거나. 친구 T모양은 거의 똑같다!)
정말 이승환이면... 인사한다. 소심한 승환옹이 나중에 아무도 못알아봤다고 슬퍼하지 않도록. (캭캭; 요즘애들은 모를지도 모르잖아!)
2.'이승환'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 9집 앨범타이틀 잘 지었다고 칭찬해준다.
이름값하는 앨범이길 바란다고 덧붙인다. (큭. 어쩌라고-)
발매일이 내동생 생일인데,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 선물하게 따끈한 걸로 한장 달라고 꼬드긴다.
(물론 내가 가질꺼지.)
3.'이승환'이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디카로 찍는다 (어쩔려고;) 몰래 둘이 같이 나오게 셀프도 찍는다. -_-
4. 너무 깊이 잠들어 버린 '이승환'. 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앉은 키를 고려해볼때 나한테 기대기 좋을듯 하니. 냅둔다. 침을 흘리나 감시한다.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 '이승환'은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음 문제를 위해서 안깨우고 계속 같이 가는걸로 하지 뭐.
다음 문제를 고려하지 않아도 쭈우우욱 가줄꺼야 나라면.
(이쯤에서 승환옹의 머리무게에 대한 걱정이 생긴다. 뭐 내 어깨가 튼튼하니 잘 버티리라 생각하지만)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 '이승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살포시 건드려서 깨운다. 안 일어나면 뽀뽀라도 해버릴까!!
네르공주의 뽀뽀를 받고 깨어나는 승환할아범, 이라는 그림?
7. 겨우 일어난 '이승환'.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뽀뽀를 더 해주자. 찐하게 해줄까.
8. 진심으로 사과하는 '이승환'.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책임지라고 한다.
9. 곧 있으면 '이승환'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댁땜에(;;) 집 지나쳤으니 집까지 데려다달라고 한다.
그래서 같이 있는 시간을 연장하는거지. 집에 데려다주면 수고했으니 마실걸 대접하겠다고 집으로 데꼬 들어가서
엄마한테 인사시키고... (응?)
나는 이승환을 음악인!으로 좋아한다고 맨날 강조했는데, 어째 덥치는 스토리가 되었다.
근데 나 정말 음악인!으로 좋아하거덩- 믿어줘잉.
10.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지다님 '유안 맥그리거'
mavis님 '주신'
astraea군 '서태지'
순대군 '시바사키 코우'
한명은 패수- 심심할때 해보세욤. 홍홍.
1.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 '이승환'을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승환 닮은 사람은 널리고 널렸기때문에 확인에 확인을 해야 한다.
(나도 학창시절에 닮았다는 소리깨나 들었다, 믿거나 말거나. 친구 T모양은 거의 똑같다!)
정말 이승환이면... 인사한다. 소심한 승환옹이 나중에 아무도 못알아봤다고 슬퍼하지 않도록. (캭캭; 요즘애들은 모를지도 모르잖아!)
2.'이승환'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 9집 앨범타이틀 잘 지었다고 칭찬해준다.
이름값하는 앨범이길 바란다고 덧붙인다. (큭. 어쩌라고-)
발매일이 내동생 생일인데,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니, 선물하게 따끈한 걸로 한장 달라고 꼬드긴다.
(물론 내가 가질꺼지.)
3.'이승환'이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디카로 찍는다 (어쩔려고;) 몰래 둘이 같이 나오게 셀프도 찍는다. -_-
4. 너무 깊이 잠들어 버린 '이승환'. 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앉은 키를 고려해볼때 나한테 기대기 좋을듯 하니. 냅둔다. 침을 흘리나 감시한다.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 '이승환'은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음 문제를 위해서 안깨우고 계속 같이 가는걸로 하지 뭐.
다음 문제를 고려하지 않아도 쭈우우욱 가줄꺼야 나라면.
(이쯤에서 승환옹의 머리무게에 대한 걱정이 생긴다. 뭐 내 어깨가 튼튼하니 잘 버티리라 생각하지만)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 '이승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살포시 건드려서 깨운다. 안 일어나면 뽀뽀라도 해버릴까!!
네르공주의 뽀뽀를 받고 깨어나는 승환할아범, 이라는 그림?
7. 겨우 일어난 '이승환'.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뽀뽀를 더 해주자. 찐하게 해줄까.
8. 진심으로 사과하는 '이승환'.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책임지라고 한다.
9. 곧 있으면 '이승환'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댁땜에(;;) 집 지나쳤으니 집까지 데려다달라고 한다.
그래서 같이 있는 시간을 연장하는거지. 집에 데려다주면 수고했으니 마실걸 대접하겠다고 집으로 데꼬 들어가서
엄마한테 인사시키고... (응?)
나는 이승환을 음악인!으로 좋아한다고 맨날 강조했는데, 어째 덥치는 스토리가 되었다.
근데 나 정말 음악인!으로 좋아하거덩- 믿어줘잉.
10.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을 5명.
지다님 '유안 맥그리거'
mavis님 '주신'
astraea군 '서태지'
순대군 '시바사키 코우'
한명은 패수- 심심할때 해보세욤. 홍홍.


